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문내면 국도 구간에서 마티즈와 SM5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60대 여성 운전자가 숨졌다.
27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1분께 해남군 문내면 용암리 신흥마을 버스승강장 앞 도로에서 A(69·여)씨가 운전하던 마티즈와 맞은편에서 오던 B(57·여)씨 운전 SM5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운전자 A씨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고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SM5 운전자 B씨도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