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31일 하반기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섰다.
-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초·중 학습지원대상에 상담·코칭을 제공한다.
- 25개교 53명 컨설팅, 20개교 31명은 선제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학생별 학습 특성과 필요에 맞춘 하반기 맞춤형 학습 지원에 본격 나선다.
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학습 컨설팅과 상담·코칭, 전문 지원기관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살펴 학습부터 심리·정서 지원까지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성장을 돕는다.
하반기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학교에서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학습컨설팅은 25개 학교 학생 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별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속한 개입이 필요한 20개 학교 31명에 대해서는 학습컨설팅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조진형 교육장은 "상반기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학습지원대상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세밀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