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이 3일 박용찬 신임 위원장 체제로 출범했다
- 박 위원장은 단독 출마로 선출돼 부산 정치 혁신을 약속했다
- 그는 부산 시민 삶을 책임지는 민생 대안정당 전환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박용찬 신임 시당위원장을 중심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지난달 18일~19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 과정에서 박용찬 후보가 단독 출마하며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최종 선출됐다.
선출된 박 시당위원장은 부산 출신으로 청년 시절 비정규직 노동 현장과 진보 정당에서 노동자들의 삶을 대변하고 헌법 및 제도를 연구해 온 정책·현장 전문가다.
지난 6·3지방선거에서는 금정구청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박 위원장은 "창당 직후 검찰개혁의 쇄빙선으로서 당당히 싸워왔지만, 지난 지방선거는 '부산 시민의 삶을 책임질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엄중한 숙제를 남겼다"며 "이제 선명한 개혁성을 넘어 부산 시민의 일상을 끝까지 안아주는 '유능한 민생 대안정당'으로 체질을 완벽히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모적 정쟁에 빠진 거대 양당의 틈바구니에서 '조국혁신당이 있어 부산 정치가 새로워졌고 내 삶이 참 든든해졌다'는 평가를 받도록 현장에서 행동으로 증명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