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잡코리아는 9일 서울 역삼동서 HReka 26을 열었다
- AI 시대 HR 인사이트를 주제로 300여 명이 참석했다
- 채용 컨설팅과 6개 세션으로 실무 해법을 공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대일 맞춤형 채용 컨설팅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AI(인공지능)·데이터 기반 HR(인적자원 관리)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HR 컨퍼런스 '흐레카(HReka) 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AI 시대, 승리를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사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HR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년보다 규모를 확대해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기업 HR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채용·HR 업무의 AX(AI 전환)와 AI 조직 운영,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등 기업 현장의 변화에 맞춘 6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잡코리아는 AI 활용 확산 속에서 HR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다뤘다.
첫 세션에서 이창준 웍스피어 최고전략책임자(CSO)는 "AI 업무 자동화가 곧바로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며 채용 업무에서 산출물과 성과 간 간극을 줄이는 노력을 강조했다.
이동훈 LG AI연구원 상무는 역량 정량화를 통한 AI 조직 진단 및 보상 연계 사례를, 김영주 LG유플러스 HR AX TF 리드는 AX 추진 시 요구되는 제도와 유의점을 공유했다. 또한 KT, 레몬베이스, 서울대 연구진도 세션에 참여해 노하우를 전했다.
잡코리아는 강연 외에도 현장 참가 기업을 위한 맞춤형 일대일 채용 컨설팅을 운영했다. 기업별 채용 전략 수립부터 공고 진단, 프로세스 개선까지 실무 고민을 다루었으며, 메시지 이벤트와 미니게임 등 네트워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정은혜 웍스피어 인사이트전략팀장은 "AI 시대 HR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잡코리아는 앞으로도 업계 선도 채용 플랫폼으로서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채용·HR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