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저축은행이 9일 최고 연 6.0% 적금 800좌를 판매했다
-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12개월 만기 상품이다
- 친환경 서약과 카드 실적 등으로 우대금리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저축은행이 최고 연 6.0% 금리를 제공하는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을 800좌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이자 혜택과 친환경 실천을 연계해 매년 상·하반기 한도를 정해 운용하는 상품이다. NH저축은행은 하반기 판매 한도를 새로 개시해 상품 공급을 재개한다.
이번 하반기 판매는 금융 상품 가입을 통해 소비자가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해당 상품은 NH저축은행 모바일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월 납입 한도는 1만 원부터 30만 원까지다. 기본금리 연 4.5%에 최대 연 1.5%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6.0%(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조건은 ▲친환경 실천 서약서 동의 ▲농협 마케팅 활용 동의 ▲체크카드 이용 실적(가입 3개월 내 10만원 이상 결제) 등이다. 친환경 실천 서약을 우대 조건에 포함해 금융 거래 내 환경보호 요소를 반영했다.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하반기 판매를 통해 가입자에게 금리 혜택을 제공하고 친환경 실천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