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서울시설공단에 손배소…1인당 위자료 30만원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들이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24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
2026-08-24 15:44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