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시' 혐의 이만규 아난티 대표 1심서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회삿돈 수십억원을 회계장부에서 누락해 회계처리에 문제가 없는 것처럼 꾸민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만규 아난티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05-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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