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3억 수수 실형' 박영수 전 특검, 2심 첫 재판 앞두고 보석 청구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항소심 첫 재판을 앞두고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2025-04-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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