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 "트럼프, 교만과 독선에 빠져… 곧 무너질 것"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12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교만과 독선에 빠진 자"라고 비난하며 "곧 ...
2026-01-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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