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절도 혐의' 황하나 2차 공판, 비공개 전환…"증인 보호"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집행유예 기간 마약을 투약하고 절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 씨 2차 공판에서 증인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됐다.서...
2021-05-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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