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日 니다이라 꺾고 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 2연패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달 세계선수권에서 2연패 도전에 실패하며...
2025-09-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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