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김세영, 버디만 7개 첫날 공동 1위... 이 샷감 4R까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세영(31)이 시즌 초반 부진을 떨쳐내고 5년 만의 우승을 향해 힘차게 나섰다.김세영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
2025-08-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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