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FA 협상 중 내린 결단…'현대 왕조' 마지막 선수 황재균 은퇴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현대 유니콘스 왕조의 마지막 야수가 결국 배트를 내려놓는다. KBO리그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며 20년 동안 꾸준함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내야수 ...
2025-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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