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이채원 학생 비보 참담…최소한의 정의는 가해자 엄벌"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2일 고(故) 이채원 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소년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한 흉악한 범죄에는 그 어떤 관용도, ...
2026-06-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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