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자동차 부품 업체 유라테크(대표 엄병윤 엄대열)가 4개월여 만에 상한가로 치솟은 가운데 증권가 일각에선 세종시 기대감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유라테크는 19일 오후 2시 22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33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 7일 상한가로 마감한 후 4개월여 만이다.
유라테크는 자동차 스파크 플러그 등 자동차용 전기장치를 제조하는 중견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596억원 수준이다.
올해는 지난 3/4분기 누적 538억원 매출과 30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선 본사와 공장이 모두 세종시가 들어설 충남 연기군에 위치에 있다는 점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아니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유라테크 관계자는 "충남 연기군에 있는 본사와 공장 건물 장부가액은 200억원 정도 된다"며 "지난해 자산재평가를 통해 평가이익이 났다"고 말했다.
유라테크는 19일 오후 2시 22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33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 7일 상한가로 마감한 후 4개월여 만이다.
유라테크는 자동차 스파크 플러그 등 자동차용 전기장치를 제조하는 중견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596억원 수준이다.
올해는 지난 3/4분기 누적 538억원 매출과 30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선 본사와 공장이 모두 세종시가 들어설 충남 연기군에 위치에 있다는 점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아니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유라테크 관계자는 "충남 연기군에 있는 본사와 공장 건물 장부가액은 200억원 정도 된다"며 "지난해 자산재평가를 통해 평가이익이 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