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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 다채로운 이벤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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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출산, 육아에 관해 놓쳐서는 안 될 유익한 ‘강의’와 ‘체험’ 이벤트들

 


11월 2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3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이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이번 이벤트에는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유익한 강연들을 비롯해, 임산부에게 좋은 요가 체험과 버블쇼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다채롭게 준비된 이벤트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를 찾은 출산맘과 육아맘들에게 유익한 정보는 물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임신과 출산, 육아까지! 강연으로 미리 알고 준비하자

이번 전시에서 (주)헨비는 ‘우리 아이 이름 어떻게 지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를 펼친다. 마음성명학의 이지윤 원장이 좋은 이름은 좋은 파장을 준다는 ‘파동이론’에 입각해 아이 이름 작명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 이번 강연에서 산모들은 자신의 이름 풀이는 물론 미리 지은 아이의 이름에 대한 풀이도 들을 수 있다. 강연자는 실제 사례를 들어 작명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산모들을 위한 상담테이블이 마련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산모는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인 관람객은 5,000원의 상담료가 부가된다.

미가파인스튜디오가 주최하는 강연,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서는 임신 초기부터 분만 직전까지의 개괄적인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인천 삼성산부인과 대표 원장인 함경렬 원장이 직접 참여해 예비맘들에게 임신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전한다. 강연 후에는 함경렬 원장과 함께하는 1:1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실리콘 젖병 업체인 ‘바비실’은 ‘우리 아이 젖병 제대로 고르기’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 강연은 면역력과 폐활량 증가, 배앓이와 중이염 예방, 젖병의 경제성에 중점을 두고 좋은 젖병 고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올바른 젖병의 세척 방법과 보관 방법, 효과적으로 휴대하는 방법 등 육아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전한다. 강연을 포함한 이벤트 시간 중에 ‘바비실 다기능 프리미엄 수유쿠션’, ‘바비실 다목적 기저귀 가방’, ‘바비실 트레이닝 컵’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준비될 예정이다.

보기만 하는 전시는 가라! 체험으로 즐기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버블완구와 원목 교구 업체인 ‘요요트레이드’는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버블쇼’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요트레이드의 한주영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다양한 비눗방울을 보여줄 예정이다. 쇼도구를 사용해 아이들의 손 위에 비눗방울을 올려주기도 하고, 비눗방울 안에 가두기도 한다. ‘버블쇼’는 소규모로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울려 노는 듯이 자유롭게 진행된다.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를 주최한 (주)세계전람은 ‘임산부 요가’ 체험을 마련했다. 이번 체험에서 임산부들은 건강한 출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요가 동작을 배울 수 있다. ‘임산부 요가’ 체험은 요가를 할 수 있는 매트가 준비돼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참가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동작을 직접 체험하고 집에서도 동작을 활용해 볼 수 있다.

‘제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송도 컨벤시아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 속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ibaby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행사에 대한 참가신청은 따로 받지 않으며, 일정에 맞춰 이벤트 홀을 찾으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다.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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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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