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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 도운 스타들, 은지원-이서진-최홍만 등 '신 박근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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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뉴스핌=장주연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그간 박 당선인을 지지했던 은지원 이서진 최홍만 등 스타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박근혜 당선인의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 공인의 유명세를 활용해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단연 박근혜 당선인의 5촌 조카 가수 은지원. 은지원의 할머니인 박귀희 씨는 박정희 전(前) 대통령의 큰누나로 박 당선인의 큰 고모다. 또한 은지원의 부친 은희만 씨는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 시절 청와대 경호실에서 근무한 바 있다.

이에 은지원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박 당선인의 유세에 적극 참여하며 박 당선인의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6일 경기도 안산 유세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 당선인의 마지막 유세에서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새누리당 연예인특보단 [사진=뉴시스]
탤런트 이순재 최불암 노주현은 '문화가 있는 삶' 추진단에서 활동했다. 박 당선인의 문화예술 정책을 주도한 박명성 신시컴퍼니 대표가 진단장으로 있는 '문화가 있는 삶'은 이번 대선에서 적극적으로 박 당선인을 도와왔다. 특히 이순재와 최불암은 14대 국회 당시 새누리당의 전신인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배우 이서진 역시 박 당선인을 공개 지지, 유세장에 직접 모습을 드러냈으며 KBS 1TV '전국노래자랑'으로 유명한 MC 송해는 박 당선인의 유세 현장에서 공개 지지연설을 했다. 

선거일을 나흘 앞둔 15일 강남 유세 현장에 찬조연설자로 나선 송해는 "박 후보는 양친을 흉탄에 잃어버리고 40년 세월을 동행하는 사람없이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한을 풀려고 살아온 사람"이라며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뉴시스]
이밖에도 탤런트 송기윤 심양홍 정동남 송재호, 가수 김흥국 현미 현철 설운도 박상민 현진영 이주노, 개그맨 김종국 김정렬 이영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등이 박 당선인의 연예인 유세단 '누리스타'로 활동하며 박 당선인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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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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