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채닝 테이텀 "액션 끝판왕이라 불러주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액션장면 쏙 빠지는 배우 사절
다음엔 배우 말고 연출자 변신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채닝 테이텀

[뉴스핌=김세혁 기자] 채닝 테이텀(33)은 할리우드가 인정하는 액션스타다. 출세작 ‘스텝 업’ 때만 해도 평생 춤만 출 듯했던 힙합청년이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을 전환점 삼아 달라졌다. 대역은 절대사절. 직접 뛰고 구르며 채닝 테이텀은 어느새 액션연기 끝판왕으로 거듭났다.

혹자는 그를 보고 블링블링한 과거로 돌아가 달라 외칠지 모른다. 하지만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신작 ‘화이트 하우스 다운’을 본다면 생각이 달라진다. 몸을 불사른 그의 액션은 흉내가 아닌 땀내 나는 진짜다. 보는 이를 끌어당기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속 명장면들은 채닝 테이텀이란 이름 앞에 ‘명품액션스타’란 근사한 애칭을 붙여줬다.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에서 채닝 테이텀은 딸바보 존 케일로 변신했다. 대통령 경호원에 낙방하지만 미국의 심장 백악관이 초토화되는 상황에서 유일한 영웅으로 떠오르는 인물이다. 케일이 대통령 제임스 소이어(제이미 폭스)와 딸 에밀리(조이 킹)를 구하기 위해 보여주는 리얼 액션은 그야말로 고품격. 채닝 테이텀 스스로도 “액션영화 하길 잘했다”고 감탄했을 정도다. 

“농담이 아니에요. 전에 해본 적 없는 위험한 모험을 감행하며 장면들을 완성했어요. 3m 높이에서 유리로 된 지붕으로 떨어지는 건 예사였죠. 아팠냐고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영화 속 캐릭터의 행동을 직접 연기하는 게 제 원칙이거든요. 굳이 연기라고 할 것도 없는 생생한 액션을 펼쳤죠.”

치고받는 연기를 최대한 직접 소화하는 그가 정통파 배우로 빠르게 성장한 것도 이런 고집 덕이었다. 늘씬하고 잘생긴 배우가 액션 때만 쏙 빠지는 게 영 마뜩치 않았다.

“영화를 보면 잘생긴 배우 얼굴이 유리창을 산산이 깨고 지나가는 신은 절대 안 나오죠. 그럴 때마다 ‘어차피 사탕으로 만든 건데 직접 좀 하지!’란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위험한 상황을 피하려는 건 이해해요. 그래도 젊을 때 아니면 언제 하겠어요. 할 수 있을 나이에 최대한 즐겨야죠.” 

구르고 뛰고 깨지고…현란한 맨몸액션을 보여주는 채닝 테이텀

그가 이번 영화에 에너지를 쏟아 붓게 만든 장본인은 연출을 맡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에서 채닝 테이텀은 제작진을 믿고 마음껏 연기했다. 덕분에 영화는 화끈한 리얼 액션으로 가득하다. ‘인디펜던스 데이’ ‘고질라’ ‘투모로우’ ‘2012’까지 빅스케일 영화를 찍어온 에머리히 감독의 내공이 채닝 테이텀을 든든하게 받쳐줬다. 

“그만한 스케일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감독은 많지 않아요. 작업해본 감독 중 가장 다재다능했죠. 영화에서 함께 하게 돼 큰 영광이에요. 감독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연기가 틀어지는데, 전 행복하게도 반대 경우였죠. 각본과 캐스팅도 나무랄 데 없이 좋았어요.”

영화 촬영은 열정만으로는 뚫고 나가기 어렵다. 육체적, 정신적 고난을 동반한다. 케일 역을 하면서 매 순간 아드레날린이 폭발했냐고 물었더니 파편 안 맞으려 피하느라 정신없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촬영장에서 폭발물이 한꺼번에 터질 땐 아드레날린이 문제가 아니에요. 위치선정을 잘해서 파편을 안 맞는 게 중요해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전력질주했어요. 아드레날린이 분출하면 사람이 긴장을 놓고 싶은 법인데, 전 그럴 수도 없었죠. 매번 긴장감을 유지했어요. 나중엔 ‘아 인정. 진짜 지친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웃음)”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속 채닝 테이텀(왼쪽)과 제이미 폭스. 경호원 지망생과 대통령으로 변신한 두 배우는 절묘한 연기호흡으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영화에서 테러단체의 표적이 되는 대통령은 아카데미가 인정한 제이미 폭스가 열연했다. 케일과 미묘한 관계 위에서 움직이는 특수요원 캐롤 피너티 역은 연기파 매기 질렌할이 맡았다. 실제로 줄리아드음대를 졸업한 제이미 폭스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다.

“제이미 폭스를 보노라면 정말 대통령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연기를 잘해요. 가끔 이상한 기분도 들었죠. 대통령이 피아노 앞에 앉아 모차르트와 쇼팽을 연주하다니 말이에요. 덕분에 촬영장에 가면 ‘나도 피아노 배워야지!’란 생각까지 들었어요. 정말 재주꾼이에요. 많이 배웠죠.”

일당백의 전사라지만 케일은 어딘가 부족한 캐릭터로 그려진다. 경호원 시험에서 떨어진 설정만 봐도 그렇다. 테러리스트와 맞서 싸우기에 다소 모자라지만 딸을 걱정하는 부성애가 그를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채닝 테이텀은 어떻게 캐릭터에 몰입했을까. 

“비밀요원이 되기엔 분명 부족해요. 케일뿐 아니라 대통령은 벌어진 상황 앞에서 쩔쩔 매죠. 덕분에 영화는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해요. 비밀요원에 뽑히지 못한 사내와 사지에 내몰린 대통령이 서로 의지하죠. 그렇다고 서로 일방적으로 보호받는 사이도 아니고요. 이런 복합적인 측면이 재미를 더해요.” 

'스텝 업' 당시의 채닝 테이텀

어느덧 연기 인생 10년. 그간 필모그래피를 보면 채닝 테이텀은 근래 아주 멋진 행보를 보여줬다. ‘지.아이.조’ 시리즈에서 선을 보인 액션은 물론 ‘스톱 로스’ ‘디어 존’ ‘더 이글’ ‘헤이와이어’ ‘서약’ 등 작품을 거듭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한창 물오른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그. 인터뷰 말미에 재미있는 사실 하나를 알려줬다.

“다음엔 연출을 할 듯해요. 영원히 액션배우로 남고 싶은 생각은 없거든요. 연기든 제작이든 대단한 일을 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줘야죠. 처음 배우를 시작할 때, 선생님이 연기를 잘하려면 10년은 걸릴 거라더군요. 올해가 딱 10년째이니 뭔가 시작할 때가 됐죠. 연출작은 파트너이자 ‘매직 마이크’의 작가인 레이드 캐롤린과 함께 할 듯해요. 물론 두렵죠. 다만, 꿈이 큰 만큼 실패할 준비도 돼 있어요.(웃음)”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