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오는 28일까지 정규직원 1000여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웃백의 홀과 키친에서 다양하게 근무할 직원, 아웃백커는 무경력자의 경우 나이, 연령, 성별에 관계 없이 모집하며 모두 동등하게 정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하루 5시간에서 10시간까지 개개인에 맞는 융통성있는 시간제근무로 일할 수 있어, 학업을 병행하거나 재취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모집 분야는 신입은 ▲서버 ▲버서(서버보조) ▲안내 ▲바텐더 ▲조리 ▲주차 총 6가지 직무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동종업계 풀서비스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2년 이상 매니저 근무 경험이 있으면 아웃백 매니저 경력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아웃백 공식 홈페이지(www.outback.co.kr)에서 온라인 지원 및 온라인 사이트 ‘알바천국 (http://www.alba.co.kr)’의 브랜드 채용관을 이용하거나 각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아웃백 김정옥 인사부 상무는 “아웃백의 채용은 모두에게 기회가 동등하게 열려 있고, 근무 시간을 개인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