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김윤경 국제칼럼]'한국의 제프 베조스'는 없을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베이 창업자 오미디야도 새 미디어 창간에 투자..가디언 특종기자 합류

[뉴스핌=김윤경 국제전문기자] 기술의 발전과 함께 미디어 소비 형태는 크게 바뀌었다. 정보 소비자들은 더욱 똑똑해졌고 모바일 기기와 소셜 미디어 확산에 따라 기존 미디어들의 정보 수집과 생산, 유통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PC와 인터넷이 변화를 가져왔던 것보다 더 변화의 정도가 크다.

사람들은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라는 플랫폼 기반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접한다. 미디어 학자들이 수용자(Audience)라고 칭했던 이들은 더 이상 수동적 존재가 아니다. 이들 '정보 소비자'들의 역할은 매우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그리고 '소셜(social) 하게'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미디어의 역할을 대신하는 존재들도 많아지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과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정보의 바다 속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취사선택해 보여주고 의견도 제시하는 이른바 큐레이터(Curator)로서 역할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사회적 의제도 설정하고 주도하는 세상이 됐다. 과장되게 말하면 입바른 소리는 이런 큐레이터들이 더 많이 한다.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변해야 한다'는 당위와 '변하지 못하는' 관성 속에서 미디어의 고민은 커져 가고 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적 변화, 그리고 수익모델의 변화, 근본적으로는 위협당하고 있는 저널리즘의 존재론적 고민 등이 그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파괴적 혁신이 아니라면 조직은 기존의 질서를 포기하지 않는 쪽을 택하게 돼 있고, 관성이 더 우세해 변화를 기대할 수 없는 미디어에서 저널리스트들이 이탈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미디어는 사실 많지 않다. 소유 구조가 독특하다는 장점을 가진 영국 가디언(Guardian)이나 경영진들이 혁신적인 사고의 소유자인 뉴욕타임스(NYT) 정도가 눈에 띈다. 우리나라에서도 시민의 후원금을 받아 운영되는 뉴스타파나 고발뉴스 같은 대안 미디어들이 생겨났지만 기존의 상업 언론에선 큰 변화는 없다. 그렇다, 돈 버는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광고주나 사주의 이해에 어긋나는 보도를 하거나 의제를 설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베이 창업자이며 "나의 다음 모험은 저널리즘"이라고 하며 새 미디어 창간에 자본을 댄 피에르 오미디야.(출처=폴리티코)
이런 가운데 흥미로운 건 미국에서 미디어 업계에 변화와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외부에서 자본이 유입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자본의 주인은 '고위험(High Risk)'에도 도전 정신을 가졌던, 그래서 많은 돈을 벌었던 벤처 창업자들이다. 아마존을 세워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제프 베조스가 워싱턴포스트(WP)를 사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고, 이베이 창업자 피에르 오미디야도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에드워드 스노든 특종'에 빛나는 글렌 그린왈드 기자가 가디언을 떠나겠다고 했을 때 그는 미디어계를 떠나지는 않을 것임을 흘렸고, 곧바로 그가 새로 시작할 일이 피에르 오미디야의 자본을 받아 새로운 미디어를 창간하는 일임이 알려졌다.

CNN과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그린왈드와 오미디야가 의기투합해 만들려는 건 말 그대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다. 오미디야는 계속 미디어에 관심을 가져왔다. WP 인수에도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교로운 건지 새 미디어에 투자하는 금액도 2억5000만달러로 베조스가 WP를 산 금액과 동일하다.

오미디야는 지난 2008년 이미 피어 뉴스(Peer News)란 미디어를 세웠다. 정보 소비자들과의 상호작용성을 강조하는 지역 밀착형 시민 저널리즘 미디어였다. 그리고 2년 뒤 호놀룰루 시빌 비트(Honolulu Civil Beat)란 웹사이트를 열어 광고를 싣지 않으면서 온라인 구독료로 운영되는 미디어로 변모시켰다.

피에르 오미디야가 운영해 온 `호놀룰루 시빌 비트`(출처=데일리파이낸스닷컴)
피어 뉴스의 편집장인 존 템플이 '늘 뭔가를 만드는 사람(builder)이며 혁신가(innovator)'라 칭한 오미디야는 어떤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 것일까. 

공식 발표를 통해 오미디야는 "독립 저널리스트들이 더 잘 할 수 있도록, 그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주류 독자들을 '참여하는 시민(engaged citizen)'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과 가능성들을 찾고자 한다"고 했다. 이 말은 시민 저널리즘의 확산을 이끄는 한편 저널리스트들이 사주와 자본의 이해에 얽매이지 않고 정의로운 저널리즘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얘기로 들린다. 그는 "나의 다음 모험은 저널리즘"이라고 강조했다.

애리조나 스테이트 유니버시티의 '디지털 미디어 기업가정신을 위한 나이트 센터'의 댄 길모어 사무국장은 오미디야가 추구하려는 저널리즘과 야심에 찬사를 보냈다. 길모어 사무국장은 매셔블과의 인터뷰에서 "오미디야는 미디어와 사회적 정의에 열정을 갖고 있다. 이건 전통적인 미디어에선 거의 추구되지 못한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늘 언론의 자유가 파괴되고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해왔다고 전해진다.

브라질 출신으로 변호사 업무도 겸임을 하고 있는 그린왈드 기자도 자신의 블로그에 가디언을 떠나는 이유는 "결코 흘려버릴 수 없는 꿈의 저널리즘 기회를 잡기 위해서"라고 했다.  

가디언에서 굵직한 특종으로 유명해진 글렌 그린왈드(오른쪽)와 함께 새로운 미디어 실험에 나서기로 한 데이비드 미란다(왼쪽)(출처=CNN)
오디미야와 그린왈드의 '합작'은 모두에게 윈윈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오디미야에겐 열정과 자본은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약점이 있었는데 이것이 그린왈드를 통해 보완될 수 있다. 그린왈드 역시 자신의 취재, 보도권한을 대폭 인정하고 지지해 주는 '자본'을 만났으니 자신의 말마따나 '꿈의 저널리즘'을 실현해볼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미디어, 특히 우리 미디어는 정치나 재계 등엔 쇄신해야 한다고 부르짖으면서도 정작 스스로는 변하지 않아 왔다. 

광고를 받는 수익 모델 자체야 자본주의 체제 속 하나의 기업으로서 미디어도 취할 수 있는 것이지만, 더 적극적으로 '엿 바꿔먹는' 기사 생산을 하는 것은 윤리적 관점에선 지탄받을 만하다. 소극적으로 광고주의 눈치를 보는, 그러니까 광고주 심사를 건드릴 만한 기사는 알아서 빼주는 식의 게이트 키핑(Gatekeeping)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나 자본과 이익이 없이는 미디어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굴레가 있다. 콘텐츠 유료화는 쉽지 않고 후원금이란 너무도 불안정한 수익 구조다. 그렇다고 투자를 받으려 하면 '돈 주인'이 미디어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가 문제가 된다. 사유화해 자신의 이해에 맞는 저널리즘을 추구하려는 사람의 돈을 받고서 편집권 독립을 외치는 것은 어불성설이니까. 솔직히 이런 이해관계에 미디어 모두가 얽혀 있는데 누구는 '진보'라 하고 누구는 '보수'라 하는 분류가 우습기도 하다.

그래서 베조스나 오미디야 같은 '돈 주인'이 아쉽다. 맘껏 양질의 저널리즘을 추구해 보라는, 변화를 시도해 보라는 자본이 아쉽다. 

학계 차원이지만 비영리 미디어 모델을 개발해 보자는 주장도 나온다. 출연금이나 개인 기부금, 혹은 '프레스 펀드' 같은 공적자금을 조성해 이걸 종자돈으로 미디어를 만들어 보자는 얘기다. 

허무맹랑한 얘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정보 소비자들은 점점 양질의, 너무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주는 미디어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하고 싶은 저널리스트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미디어를 당장 만들 수야 있어도 지속가능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표현이 우습지만 '정의로운 돈' '착한 돈'이 아쉽다. '한국의 베조스' '한국의 오미디야'는 없을까.

[뉴스핌 Newspim] 김윤경 국제전문기자 (s91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사진
캣츠아이, 美 그래미 무대 오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 21일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TSEYE(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마농, 윤채,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캣츠아이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비롯해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날리'(Gnarly)로 82위, '가브리엘라'로 21위를 차지했다. 또 EP 2집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음악계의 연례 최대 행사로 꼽히는 만큼, 신인 그룹인 캣츠아이가 널리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1-22 0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