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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기업분석] (33) 中 하이브리드자동차의 대부 비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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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육성 힘입어 대륙 차시장 무한 질주

[뉴스핌=조윤선 기자] 중국 정부가 스모그(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예방을 위해 환경개선 분야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전기자동차 업계와 관련 회사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그룹 테슬라가 최근 중국 시장에 진출한 가운데, 본토 업체 중에서는 하이브리드차 '친(秦)'을 앞세운 비야디(比亞迪 BYD)가 시장을 선도하며 신에너지 자동차 분야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최근에는 비야디 왕촨푸(王傳福) 회장이 중국 증시에서 최고 주식부자에 등극해 비야디와 왕 회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왕촨푸 비야디 회장은 보유 주식가치가  215억 위안(약 3조5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돼 A증시 최고 부자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비야디의 하이브리드차 '친'은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업계의 행운아로 부상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013년 12월 베이징(北京)에서 출시한 이래 정부의 각종 친환경 정책 호재와 맞물려 비야디의 '친'은 올 1월 중국내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2014년 1월 기준, 중국내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총 1682대로 이 중 비야디 '친'이 673대에 달하는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비야디의 '친'은 지난 3월 10일 상하이(上海)에서도 정식 출시됐다. '친'이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정부의 빵빵한 보조금 지원 혜택과 자동차 번호판 경매제 등 당국의 자동차 구매제한 조치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상하이에서 '친'을 구매할 경우, 중앙정부에서 제공하는 3만3000위안에다 상하이 현 정부에서 제공하는 3만 위안을 합해 총 6만3000위안에 달하는 보조금 혜택을 받아 최저 13만 위안(약 2100만원)도 채 안되는 가격에 친을 매입할 수 있다고 중국 매체는 소개했다.

게다가 중국 주요 대도시에서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 해소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동차 번호판 추첨제 등 구매제한 조치에서 '친'과 같은 친환경자동차는 제외된다.

상하이, 베이징 등 대도시에서는 추첨제와 함께 차량번호판이 있어야 자동차를 살 수 있고, 높은 경매가를 제시하는 사람 순으로 차량번호판을 매입할 수 있지만, '친'과 같은 신에너지 차량을 매입할 경우 곧바로 첫 머리 글자가 '후(滬 상하이의 약칭) D·Z'라는 신에너지 자동차 번호판 획득이 가능하다.

이러한 각종 정책적 혜택에 힘입어 '친'은 지난 3월 상하이에 출시된 지 1개월도 채 안돼 주문량이 수 백대에 달할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정부가 2020년까지 전기차 판매량을 500만대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데다, 환경 문제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기차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란 점도 비야디의 전기차 사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비야디의 본사가 있는 광둥(廣東)성 현지 정부도 '광저우(廣州)시 신에너지 자동차 보급·활용 공작 방안'과 '광저우시 2014년 신에너지 자동차 보급 공작 계획' 등 관련 조치를 출범, 향후 3년내 광저우시 내에 신에너지 차량을 1만대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이 역시 비야디의 전기차 사업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책적 측면외에 전기차 보급 확대의 최대 난제인 충전 인프라 측면에서 '친'이 경쟁사 제품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매출 증가에 한 몫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반적으로 전기자동차가 교류변환장치를 통해 충전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반면, '친'은 가정용 220볼트 콘센트를 통해 곧바로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야디는 올해 '친'의 월간 매출이 2000대, 연간 매출이 2만대를 넘어서 작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 판매된 신에너지 차량의 총 대수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3년 중국에서 판매된 신에너지 차량은 총 1만7642대. 이 중 순수 전기차는 1만4604대, 하이브리드차는 3038대에 달했다.

이같은 정책적, 기술적 경쟁력을 앞세워 비야디는 국내외 전기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비야디는 신에너지 버스 생산기지를 항저우(杭州) 런허(仁和)선진제조업기지에 구축하기로 했다. 비야디가 항저우 신에너지 버스 생산기지 구축에 투입하는 자금은 총 15억 위안(약 2500억원)으로, 생산기지 완공 후 이 곳에서 연간 3000대에 달하는 전기 버스가 생산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에는 비야디 전기버스 K9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랜캐스터시에서 선보이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는 중국 매체 보도도 전해졌다.

비야디는 향후 신에너지 관련 사업이 회사 매출과 영업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끌어올려 그룹 주력 사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비야디는 녹색에너지 사업을 크게 신에너지 자동차(전기차), 에너지 저장 및 발전, 태양에너지 등 3가지로 압축, 전력 사용과 송전 및 축적, 발전 과정에서 오염 배출 제로를 실현하는 신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했다.

한편 전기자동차 사업 확대로 성장성이 기대되는 회사인 만큼 비야디 임원들은 자동차 상장사 중 높은 연봉을 자랑한다.

최근 공개된 자동차 회사의 2013년 영업실적보고서에서 자동차 상장사 중 비야디 고위 임원의 연봉 총합이 3년 연속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비야디 부총재 롄위보(廉玉波)와 마오더허(毛德和)의 연봉은 484만 위안(약 8억원), 비야디 총재 왕촨푸의 연봉은 364만 위안(약 6억원)으로 자동차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다.

작년 비야디 고위 임원의 연봉 총합은 3000만 위안(약 49억원)을 훌쩍 넘어서 기타 상장사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비야디 주식 5억7000만 주를 보유하고 있는 왕촨푸 비야디 회장은 A주 상장사 중 최고 주식부자로 중국 언론의 조명을 받기도 했다. 그의 몸값은 215억 위안(약 3조5300억원)에 달한다.

1995년 창립한 비야디는 IT, 자동차, 신에너지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하이테크놀로지 민영 기업이다. 본사를 광둥성 선전시에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 H주(01211.HK)와 A주(002594.SZ)에 모두 상장되어 있다.

영업 실적도 양호한 편이다. 2013년 전년 동기대비 12.83% 증가한 영업 수입(매출액) 528억6300만 위안(약 8조6800억원)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5억5300만 위안(약 9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579.63%가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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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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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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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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