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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상형 4베이' 의정부 민락2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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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소형 아파트를 중형처럼" 최근 4베이설계를 적용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소형주택이라도 사용 공간이 더 늘어 집을 넓게 쓸 수 있어서다.
 
베이(Bay)란 아파트 내부의 기둥과 기둥 사이, 벽과 벽 사이를 이르는 건축용어다.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2베이는 방과 거실로 구분된다. 3베이는 방, 거실, 방이며 4베이는 방, 방, 거실, 방으로 구성된 것을 말한다.
 
베이수가 늘면 실생활 공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쾌적한 생활도 가능하다. 전면부에 방을 늘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면에 배치되는 공간이 늘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거실과 접해 있는 발코니 길이가 늘어나기 때문에 발코니 확장 시 더 많은 서비스면적도 기대할 수 있다.
 
그동안 4베이는 전용면적 100㎡를 넘는 중대형 주택에만 적용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전용 85㎡규모 중소형 주택에도 적용되고 있다.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져가고 있는 실정이다.
 
금강주택이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B7블록에 공급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도 4베이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전 가구가 중소형평형으로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판상형 4베이로 설계됐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6층, 8개동 총 716가구 전용면적별로 ▲60㎡ 310가구 ▲84㎡ 406가구로 구성됐다.

전가구가 방, 거실, 침실 등 주 공간 4개를 전면에 배치한 4베이로 설계됐다. 이 때문에 쾌적성이 높고 개방감과 일조권이 뛰어나며 공간 효율성도 높다. 

민락금강 84A 유니트
가족 수에 따라 다양하게 침실공간을 변형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가 설계됐다. 대형 드레스룸, 침실붙박이장, 주방 수납장 등 각각에 필요한 수납공간을 배치해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상층 가구에는 전용 다락방이 설계돼 실사용 면적이 크게 늘어난다.
 
단지 내부에는 의정부 최초의 초대형 실내체육관을 마련해 입주자들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다양한 실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실내체육관 안에는 약 60m의 조깅트랙과 실내농구장, 탁구장, 배드민턴장 등이 조성되고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갤러리월 등이 만들어진다. 아울러 단지 중심부에 대규모 중앙광장, 산책로, 단지 내 텃밭도 마련된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방마다 디지털 온도 조절기를 설치해 난방비를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외출 시에도 가스, 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제공한다. 주차장에는 통제센터가 설치돼, 외부 차량의 출입을 관리할 수 있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BRT(간선급행버스)가 출발하는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이 버스는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까지 15분 대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외곽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한다.
 
또 민락2지구를 관통하는 3번국도 우회도로(2014년 개통)와 구리-포천 고속도로(2017년 개통예정)이 들어서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시설로는 민락초, 송양중, 송현고 등 형성되어 있고 지구 내 신규 초•중•고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도서관 등 공공시설도 추가로 조성 중이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지구 내에 이마트와 코스트코, 메가박스(예정)등이 조성돼 있고 단지의 남서쪽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계획되어 있다. 중심상업지구에는 카페, 학원,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민락2지구에는 지난 6월 개장한 낙양물사랑공원은 총3만1245㎡규모로 이뤄진 곳으로 물놀이시설과 조합놀이대, 피톤치드숲, 산책로, 팔각정자 등을 갖춘 친환경 생태공원이 조성된 대형공원이 자리잡고있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에 민락천이 흐르고 주변으로 수변공원이 조성돼 산책과 운동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풍부한 개발호재로도 주목을 끌고 있다. 우선 미군기지 이전으로 해당부지에 대규모 행정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다.
 
모두 8곳 총 580만㎡에 이르는 이곳은 현재 5개는 2007년 변환돼 개발을 진행 중이며, 오는 2016년에는 나머지 3곳도 반환될 예정이다. 이에 의정부지방법원과 의정부지방검찰청 등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호동 일원에는 4년제 종합대학인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대학부속병원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
 
또 의정부역 앞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하고 일부 지역은 테마관광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 외곽지역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광역교통망도 갖출 전망이다.  2015년 기획재정부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의정부∼군포 금정) 예비 타당성조사를 진행한 후 2017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GTX가 개통되면 의정부에서 강남권까지 30내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시 민락동 산 90-2번지(민락2지구 이마트 맞은편)에 있다.  문의) 1899-7566.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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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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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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