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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국방부와 ‘제1회 창조국방 ICT 기술 장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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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서 진행

[뉴스핌=정광연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국방부와 협력해 ‘제1회 창조국방 ICT 기술장비 전시회’를 오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부와 국방부는 지난해 5월 창조경제와 창조국방의 공동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격오지 부대 원격진료 서비스와 스마트 훈련병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 중이다.

<사진=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는 지난 1월 시행한 국방정보화 사업 설명회에서 ICT 중소기업들이 기술 및 장비를 설명할 수 있는 기회 요청에 대한 현장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미래부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업을 제안했다. 

이에 미래부는 ICT장비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 ICT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던 K-ICT 장비 구축 현장방문 세미나 및 전시회와 컨퍼런스 등을 통합해 국방부와 협력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는 국방분야와 공공분야 ICT 관계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시회와 세미나를 병행한다. 

전시회는 6개 분야 150개사에서 ICT 전 분야의 솔루션 및 제품을 전시해 국방 및 공공분야 수요자로 하여금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토록 한다. 아울러 국방분야 신규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기간 동안 군의 정책, 조달, 기술, 소요의 4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ICT 중소기업 육성정책과 사이버 방호 등 6개 세션으로 구성해 최신 기술동향을 제공한다.

행사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요일정 및 프로그램과 사전등록은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홈페이지(www.iitp.kr)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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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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