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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조직개편, 사무처장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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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광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사무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기획조정실장(1급)을 사무처장(1급)으로 전환하고 기획조정실장이 담당하던 기획조정, 행정법무, 홍보협력업무 등을 관장할 기획조정관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사무처장은 위원장의 명을 받아 사무조직의 사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기존 1실 3국 18과에서 1처 3국 1관 18과로 개편됐다.

합의제 행정기관의 경우 사무처의 업무를 종합하는 사무처장이 필수조직으로서 다른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에는 모두 존재하지만 그동안 방통위에는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기존 방통위 조직은 기획조정실과 각 국이 수평적 구조로 편제됨에 따라 대외적으로 사무조직을 책임성과 대표성을 가지고 대변하는 기능이 미흡하고 대내적으로 유기적인 업무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사무처장제 도입으로 방통위는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에 걸맞는 조직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사무처장이 사무처 업무를 종합‧조정해 위원장 및 위원회 심의기능을 충실하게 보좌하고 대내외적으로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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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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