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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애프터스쿨 졸업, 플레디스와 전속계약 만료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해"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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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 8년 만에 애프터스쿨을 떠난다.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유이가 '애프터스쿨'을 졸업하고 플레디스를 떠난다.

31일 유이는 공식 팬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데뷔 8년 만에 애프터스쿨 졸업 소식을 알렸다.

유이는 "막상 손편지를 쓰려니 무슨말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이 되네요"라며 "이젠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되진 못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졸업생이란 타이틀 절대 잊지 않고 살아 가겠습니다"라고 애프터스쿨 졸업 소회를 적었다.

이어 유이는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아껴주시고 유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신 한성주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플레디스 모든 식구들께 감사드리고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해"라고 그간 함께 일한 주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유이는 5월로 소속사 플레디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다음은 유이 애프터스쿨 졸업 손편지 전문.

막상 손편지를 쓰려니 무슨말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이 되네요

신입생을 타이틀로 애프터 스쿨에 데뷔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고등학생이었던 멤버들이 대학생이 되고 저는 일자리가 바뀌었네요.

활동하면서 개인적으로 졸업이란 단어가 저한테는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덧 제 차례가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습니다.

이젠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되진 못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졸업생이란 타이틀 절대 잊지 않고 살아 가겠습니다.

그리고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아껴주시고 유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신 한성주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플레디스 모든 식구들께 감사드리고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해

맘으로 어디서든 밝고 즐겁게 말하는 유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애프터 스쿨 화이팅! 플레디스 화이팅!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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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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