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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도와의 만남…'사랑-인도문화축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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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인도대사관은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부산, 서산, 밀양 및 김해 등 전국 각지에서 '사랑-인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주한 인도대사관 홈페이지>

[뉴스핌=최원진 기자]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체험을 통해 인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주한 인도대사관은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부산, 서산, 밀양 및 김해 등 전국 각지에서 인도의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행사를 선보이는 '사랑-인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5년부터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주한 인도대사관이 양국 우호 관계가 증진됨에 따라 문화교류의 목적으로 마련한 축제다. 올해 축제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주가 및 공연단을 초대해 인도 클래식 음악 콘서트(하리프라사드 차우라시아, 비슈와 모한 바트), 인도 현대무용과 한국 국악의 하모니 '아스타드 데부, 한국의 노름마치), 인도 나갈랜드 지역의 음악(래틀 앤 험 소사이어티) 그리고 콘서트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반수리 연주의 거장 하리프라사드 차우라시아와 슬라이드 기타 모한 비나 연주로 1994년 그래미상을 받은 비슈와 모한 바트가 협연을 펼친다.

'사랑(Sarang)'은 힌디어로 '다채로운, 아름다운'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여러 공연과 더불어 인도 음식 페스티벌, 인도 영화제 및 문화 체험행사 등 오감을 만족하게 하는 아름다운 축제다. 주한 인도대사관은 '사랑-인도문화축제'를 통해 한국 사회에 인도 문화의 다채로움과 깊이를 선보이고, 다양한 연령층에 인도 문화를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발판을 마련한다.

한편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주한 인도대사관 홈페이지, '사랑-인도문화축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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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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