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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공기관 협업과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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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 운영..무면허 운전자 자동차 대여 차단

[뉴스핌=서영욱 기자] 도로교통공단이 기획재정부에서 주최한 '2017년도 공공기관 협업과제 최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경찰청,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카쉐어링, 렌터카 임차인의 운전자격을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는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카쉐어링 서비스는 그동안 원동기 운전면허자나 운전면허가 정지‧취소된 경우에도 차량대여가 가능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았다.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 화면 <자료=도로교통공단>

이 시스템으로 지난해 말까지 차량대여 신청자 154만여 건에 대한 운전면허 정보를 검증한 결과 3만9897건(2.58%)을 부적격자로 선별해 차량 대여를 차단했다. 지난달 말까지 누적 이용객 246만명을 돌파해 서비스 이용실적이 꾸준한 증가하고 있다. 

또 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한 렌터카‧카쉐어링 업체정보를 공유해 자격을 상실한 23개 업체에 면허정보 제공을 차단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 구축으로 부적격자의 차량대여, 무면허 운전 차단에 기여했다"며 "앞으로 국민의 교통안전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욱 기자(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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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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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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