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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유시민 '역사의 역사', 출간하자마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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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최근 역사서·역사가들의 역사 탐문 내용
예약판매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유시민 '역사의 역사' [사진=돌베개]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의 29일 발표에 따르면 6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가 출간과 함께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끈다.

유시민 작가가 '국가란 무엇인가' 이후 오랜만에 내놓은 신간 '역사의 역사'는 고대부터 최근까지 역사서와 역사가들이 생각하는 역사에 대해 탐문한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유시민은 인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각종 방송 출연 등으로 인지도가 높아졌다. 나오는 책마다 큰 인기를 얻은 만큼 이번 신작 '역사의 역사' 역시 베스트셀러 등극을 예감케 했다.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김현정 베스트셀러 담당은 "예약판매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집필 활동에 전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며 "3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19%로 가장 높으나 전체 판매량은 남성 독자가 52%로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20~26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3.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4.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5.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6.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7.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8.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10.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21~27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4. 오버 더 초이스+호라이즌 박스 세트 (이영도, 황금가지)
5. 마법천자문 42 )김창환 외 3명, 아울북)
6.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7.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8.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9. 고양이2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10. 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김영익, 비즈니스북스)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21~27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4.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5. 마법천자문42 (올댓스토리, 아울북)
6.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7. 고양이1, 2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8. 오버 더 초이스 (이영도, 황금가지)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아마존 미래전략 2022 (다나카 미치아키, 반니)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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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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