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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강성훈 2R 공동18위, 우즈는 이틀연속 이븐파 ‘공동 2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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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안병훈도 3라운드 통과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세계 1,2위가 탈락한 가운데 우즈는 이틀 연속 이븐파를 쳤다.

케빈 키스너(미국)와 잭 존슨은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7402야드)에서 21일(한국시간)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제147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0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디오픈을 3차례 석권한 타이거 우즈가 이틀연속 이븐파에 그쳤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강성훈은 2라운드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존슨과 키스너는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진= 디오픈]
디오픈 2라운드 리더보드.

2015년 디 오픈 정상에 올랐던 존슨은 현재 세계랭킹 52위다. PGA 메이저대회 2승 등 통산 12승을 작성한 선수다. 케빈 키스너는 세계랭킹 25위로 통산 2승을 작성했다.

현재 세계랭킹 1·2위인 더스틴 존슨과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는 컷 탈락했다. 세계 3위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공동 65위(3오버파 145타)로 힘겹게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강성훈은 이틀연속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써냈다. 전날 공동 8위였던 강성훈은 이날 버디 2개에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잃어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김시우(23)는 공동 40위(1오버파 143타), 안병훈(27)은 공동 52위(2오버파 144타)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박상현(35)은 7오버파 149타, 최민철(30)은 11오버파 153타로 컷 탈락했다.

1라운드서 공동 32위를 기록한 타이거 우즈는 이틀 연속 이븐파를 기록, 필 미컬슨(이상 미국) 등과 공동 29위(이븐파 142타)에 자리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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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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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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