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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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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평화상, 도박사 예상은 남북 정상과 트럼프/닛케이
ノーベル平和賞、賭け屋人気は南北首脳とトランプ氏

- 펜스 미 부통령, 11월 방일...북한-무역문제 협의/닛케이
ペンス米副大統領、11月来日へ 北朝鮮や貿易問題協議

- 펜스 부통령 "센카쿠는 일본 시정권 하"/산케이
ペンス米副大統領「尖閣は日本の施政権下」

- 북일회담, 서두르지 않을 의향...북한외무상 고노외무상에 지난달에/아사히
日朝会談、急がない意向 北朝鮮外相、河野外相に先月

- 검사원 지적, 올림픽 경비 "국가지출 8000억엔"...조직위원회 공표는 1500억엔/아사히
五輪経費「国支出8000億円」 組織委公表は1500億円 検査院指摘

- 야당, 각료 자질 추궁하기로...모리토모 문서 조작·교육칙어 발언/아사히
野党、閣僚の資質追及へ 森友文書改ざん・教育勅語発言 臨時国会、24日召集で調整

- 이시바 지지한 3명을 기용, 여성은 2명 증가...부상·정무관 인사/아사히
石破氏支持3人起用 女性は2人増 副大臣・政務官

- 아베 총리, 사이버 개정안 담당 각료 바꾸나...사쿠라다 올림픽상의 답변을 불안시해/아사히
サイバー改正案の担当、別の閣僚に? 官邸、桜田五輪相の答弁不安視

- 홋카이도지진, 피해의 85%가 '일부 파괴'로 지원금 나오지 않아/아시히
一部損壊「住めないのに」 北海道地震、被害の85%支援金出ず

- 자민당, 중의원 예산위원장에 노다 세이코 추진방침...여성으로서 최초/nhk
衆院予算委員長に野田聖子氏を推す方針 女性で初

- 일본 자위대 통합막료장 "자위함기는 해상자위관의 긍지. 내리는 일은 절대 없다"/산케이
自衛隊の河野統幕長「自衛艦旗は海上自衛官の誇り。降ろすことは絶対にない」 韓国の「旭日旗」掲揚自粛を拒否

- 일 교토 경찰, 대마 소지 혐의로 15세 중학생 체포/지지
大麻所持容疑で中学生逮捕=京都府警

- IMF "일본, 소비세 15%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해야"/지지
消費増税、予定通り実施を=悪影響の緩和も必要-IMF

- 간사이공항 연락교, 6일부터 자가용 통행 가능/지지
関空連絡橋、マイカーの通行可能に=6日から

- 日, 65세 이상 고용 위해 법 개정...고령자의 활약 촉구/닛케이
65歳以上雇用へ法改正 未来投資会議で検討、高齢者の活躍促す

- 日 국민 66% "개헌 서둘러서는 안 된다"...'포스트 아베'는 고이즈미/닛케이
「急ぐべきでない」66% 改憲案「提出すべき」は22%

- 소프트뱅크, 12월 도쿄 1부시장에 상장/닛케이
ソフトバンク携帯子会社、12月に東証1部上場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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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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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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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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