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G마켓·옥션, 6일 빅스마일데이 특가는 '홈카페족' 상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G마켓과 옥션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6일차, 7일차에는 발뮤다 더 팟,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이 빅딜 상품으로 나온다고 6일 밝혔다. 집을 감성적인 카페처럼 꾸미고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족’을 겨냥한 디자인 주방가전과 식기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우선 6일 옥션에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포트 ‘발뮤다 더 팟’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브랜드 전용 5% 할인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알뜰구매가 가능하다.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캡슐커피머신’은 1000개를 25% 할인된 12만원대에, ‘코렐 컨트리커트지 6인 26p 코리안 홈세트’는 500개를 9만9000원에 선보인다.

G마켓에서는 6일에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4인 15P 세트’를 정가보다 24% 할인한 18만 9천원에 5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SK매직의 최고 사양 식기세척기도 100대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7일에는 인기상품인 ‘돌체구스토 칼라스 캡슐커피머신’을 5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돌체구스토 캡슐 1Box(2+1)’도 할인가격에 선착순 판매한다.

G마켓, 옥션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전용 핫딜 코너에서도 다양한 주방용품을 선보인다. 옥션의 경우 6일에는 ‘테팔 쏘제너러스 티타늄코팅 프라이팬 4종세트’를 39% 할인한 10만9,000원에, 7일에는 ‘쿠첸 1구 인덕션’을 특가로 선보인다. G마켓은 7일, ‘락앤락 숨쉬는 발효숙성용기 8종세트’를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내놓는다.

한편 지난 1일 시작된 빅스마일데이는 첫 날부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G마켓에서 선보인 ‘LG 프라엘 핑크V PRAL1V 풀패키지’가 10억9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옥션에서는 ‘필립스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 6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준비 수량이 모두 완판됐다. 패션의류도 불티나게 팔렸다. 아이더 다운자켓∙티셔츠∙팬츠 등 베스트 아이템은 6억 7000만원어치가 팔려나갔고, 블랙야크 다운자켓∙베스트 등은 4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완판됐다. 

[사진=옥션]

hj030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