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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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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원전 계획 "기업의 판단"...英-日 총리, 추가지원에 소극적/지지
英原発計画「企業の判断」=日英首脳、追加支援に消極的

- BOJ "세계경제 우려 지방으로 파급"...1월 지역경제보고/닛케이
世界経済懸念、地方に波及 日銀リポート

- 日 11월 경기동행지수 2개월 만에 악화...선행지수도 하락/지지
景気指数2カ月ぶり悪化=昨年11月

- 곤 전 회장 비공개 보수, 새롭게 10억엔...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로부터/아사히
非開示報酬、新たに10億円 ゴーン容疑者、日産・三菱自統括会社から

- 곤 전 회장 특별배임혐의, '투기 거래 금지' 사내 규정 위반 혐의있어/아사히
ゴーン前会長が付け替えた取引、日産の社内規定に違反か

- 곤 전 회장 사우디 기업에 '부정지출', 당초엔 주팔리 개인에게 지출 검토/nhk
ゴーン前会長“不正支出” 実業家個人への支払い社内で検討か

- 곤 전 회장, 세법상 거주지 네덜란드로 변경...프랑스 '부유세' 때문?/nhk
ゴーン氏 税法上の居住地オランダに変更 仏の「富裕税」逃れか

- 후생노동성 통계 문제, 고용보험·노재보험 과소지급으로 이어져...데이터 수정해 조직적 은폐 가능성/아사히
保険過少支給、延べ2000万人 数百億円規模 データ補正し、組織的隠蔽か 勤労統計問題

- 김정은 방중, '북미 회담'을 향한 포석...비핵화 관련 관계강화/아사히
正恩氏訪中、「米朝」へ布石 非核化めぐり関係強化

- 북방영토 좁혀지지 않는 골...일러조약협정 14일 외무상 회담...아베 총리 발언이 파문/아사히
北方領土問題、埋まらぬ溝 日ロ条約交渉、14日外相会談 安倍首相発言が波紋

- 문대통령 발언에 반발의 목소리...일본정부는 대항조치 검토/산케이
文大統領発言に反発の声、日本政府は対抗措置引き続き検討

- 토요타 노조, 기본급 인상 3000엔 이상 요구할 것...올해 춘투 방침 결정/지지
ベア、3000円以上要求=19年春闘方針決定へ-全トヨタ労連

- 英-日 정상회담, 2국간 협정 시야에 두고 경제 연계/지지
2国間協定視野に経済連携=海洋安保で協力強化-日英首脳

- 日 "나는 LGBT" 8.9%...동성결혼 찬성은 80% 가까워/지지
「自分はLGBT」8.9%=同性婚賛成は8割近く

- 혼다, 영국에서 4월 일시 생산중단...브렉시트 혼란 대비/닛케이
ホンダ、英で4月に一時生産休止 EU離脱の混乱に備え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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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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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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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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