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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작은기업-크리에이터매칭 통해 '상생'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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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CJ그룹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1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작은기업·크리에이터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CJ그룹은 특색있는 작은 기업과 성장 가능성이 큰 크리에이터를 매칭해 상생을 돕는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Open+Create+Us)’ 프로그램을 통해 20개 업체를 선발했다. 

오크리에이터스 프로그램은 지난해 수도권·영남권에 이어 올해 세종·충남·전북·전남·광주·제주·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올 해 선정된 우수 작은 기업은 인삼제품 제조업체 '백산인삼'·유아용 식품업체 '아가맘마'·과일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젤요' 등 10곳으로 충청,호남,제주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 중 최우수상 5곳은 CJ헬로를 통해 지역 방송에 홍보되는 기회를 갖는다.

우수 크리에이터에는 일상의 소소함을 깔끔한 영상으로 소개하는 ‘츄삐’와 디져트 레시피 전문 콘텐츠를 운영중인 ‘슈가풀’ 등 10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 크리에이터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DIA TV 및 CJ 헬로 지역방송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기업인 김태엽 백산인삼 대표는 “4대째 농사일에만 전념하다가 ‘오크리에이터스’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으면서 유튜브 홍보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경험이 향후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인 ‘다이아 페스티벌’ 컨벤션 부스에 참가해 제품을 알릴 수 있는 홍보의 기회를 제공했다. 향후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주문 생산 기반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 메이커스’ 입점도 지원한다.

CJ그룹 상생혁신팀 관계자는 “첫 회 수도권으로 시작한 공모전이 올 해 3회째를 맞아 호남, 제주 등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지역의 작은 기업들에게 상생의 발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지만 특색있는 우수 기업들이 성장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건강한 상생 생태계가 자리잡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J그룹 상생혁신팀 이재훈팀장(가운데 왼쪽 남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가운데 오른쪽 남자)이 오크리에이터스에 참가해 수상한 20개 작은기업과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상생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했다.[사진=CJ그룹]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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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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