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湖南文旅】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代表团走进湘西土家族苗族自治州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报道,23日,2019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代表团走进美丽、极富民族风情的湘西土家族苗族自治州(以下简称湘西州)凤凰县,考察凤凰古城并参加由当地政府举行的欢迎晚宴。

湘西州文化旅游广电局党组书记刘世树、湘西州文化旅游广电局副局长彭秀金、凤凰县人民政府宣传部部长龙金明出席活动。

湘西州文化旅游广电局党组书记刘世树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湘西州文化旅游广电局党组书记刘世树致辞,他说:“湘西州作为湖南的西北门户,以它独特的魅力列入到本次文化旅游节‘爱上湖南’六大精品线路之一,欢迎大家走入神秘湘西第一站——凤凰古城。”

刘世树用四点概括湘西州的特色,即文化之州、风情之州、山水之州和物产之州。湘西是文化之州,这里有湖南省首个世界文化遗产老司城,国家历史文化名城凤凰古城,中国历史文化名镇芙蓉镇、里耶镇、边城镇、浦市镇和南方长城、乾州古城等1517处各类历史文化古迹,有82个保护完好的中国传统村落和18个中国少数民族特色村寨。

湘西是风情之州。刘世树表示,湘西土家族和苗族能歌善舞,有各自独特的语言、习俗、服饰、建筑、音乐和舞蹈。湘西州是文化部授予湖南唯一的武陵山区(湘西)土家族苗族文化生态保护区,拥有26项国家级非物质文化遗产保护名录。毛谷斯被誉为“中国舞蹈及戏剧最远源头和活化石”,苗族鼓舞堪称中华一绝,土家织绵、苗族银饰、蜡染已成为游客珍藏的佳品。苗族“赶秋节”、土家族“舍巴节”等传统庆典活动独具特色,赶秋节被列入世界非物质文化遗产,土家族舍巴节被评为“中国最具特色民族节庆”。

湘西是山水之州。刘世树说道,猛洞河漂流被誉为“天下第一漂”。矮寨大桥是世界上跨度最大的钢梁悬索桥,创下四个世界第一。小溪国家级自然保护区是中南十三省唯一幸存免遭第四纪冰川侵袭的原始次森林。坐龙峡国家森林公园和乌龙山大峡谷也分别有“中南第一奇峡”和“世界溶洞博物馆”的美誉。

湘西也是物产之州。刘世树强调,湘西州盛产各类富硒水果、蔬菜、茶叶、茶油、中药材,被誉为“野生动植物资源天然宝库”和“华中动植物基因库”,猕猴桃基地、中药材基地。酒鬼酒、果王素、古丈毛尖、黄金茶等也都源于此地。

凤凰县人民政府宣传部部长龙金明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随后,凤凰县人民政府宣传部部长龙金明致辞,他说:“凤凰县位于湖南省西部,云贵高原东侧,武陵山区腹地,是民国总理熊希龄、文学大师沈从文、著名画家黄永玉的故乡,享有‘历史文化名城’、‘中国旅游强县’等称号。”

龙金明强调,2019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的举行,将对进一步挖掘凤凰文化旅游资源,吸引社会各界更多地参与支持,助推凤凰社会经济发展具有重要意义。

代表团举杯同庆【图片=记者 周钰涵】

欢迎晚宴结束后,代表团还观看了大型实景演出《边城故事》,嘉宾们纷纷称赞剧情唯美,灯光特效炫彩夺目。

另外,湘西州位于湖南省西北部,国土面积1.55万平方公里,总人口229万,是湖南唯一的少数民族自治州,土家族、苗族为主的少数民族占80%,拥有321个世界级、“国字号”文化旅游品牌。凤凰古城位于湘西州西南部,土地总面积约10平方千米,由苗族、汉族、土家族等28个民族组成,为典型的少数民族聚居区。这里是湖南十大文化遗产之一,曾被新西兰作家路易·艾黎称赞为中国最美丽小城,与云南丽江古城、山西平遥古城媲美,享有“北平遥、南凤凰”之名。

大型实景演出《边城故事》【图片=记者 周钰涵】 凤凰古城沱江畔【图片=记者 周钰涵】 苗族姑娘【图片=记者 周钰涵】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사진
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