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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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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안보국장, 6일 왕치산 中부주석과 회담...아베 방중 등 논의/지지
北村安保局長、中国副主席と会談へ=安倍首相訪中の環境整備

- 日야당, 국회 40일 연장 동의 제출...내각불신임안도 협의/지지
40日の会期延長動議提出へ=6日に党首会談、内閣不信任も協議―野党

- 로하니 이란 대통령, 연내 방일...21~22일 아베와 정상회담 조율/지지
イラン大統領、月内来日で調整=安倍首相、年明けサウジ訪問へ

- 행정문서가 대량유출...납세기록 등 남아있는 HDD 판매돼/아사히
【独自】行政文書が大量流出 納税記録などのHDD転売

- HDD판매자 일문일답..."행정문서일 줄은 몰랐다"/아사히
HDD転売者の一問一答 「行政文書とは知らなかった」

- 일본 정부 내 대학입시 공통시험 '재검토 론' 부상...기술식 문제 연기하기로 조정/아사히
「見直し論」政権内で急拡大 大学入試、国・数記述式延期で調整

- 日정부, 경기부양 위해 26조엔 경제대책 결정...GDP 1.4% 증가 전망/지지
経済対策、事業規模26兆円=災害復旧、景気下支え―GDP1.4%上げ見込む

- 26조엔 경제대책, 규모가 전제...공공사업 등으로 팽창·빠듯한 재정/아사히
26兆円経済対策、規模ありき 公共事業など膨張、厳しい財政 閣議決定

- 스가 관방장관, 벚꽃스캔들 관련 "자료제공은 행정문서일 경우" 반복/아사히
資料提供は行政文書前提 菅氏が改めて見解 桜を見る会

- 나카무라 의사, 청년 여러명에 습격당했나...가해자, 어투에 파키스탄 억양/아사히
中村医師 若者数人が襲撃か 言葉にパキスタンなまり

- 쌍안경 시장, 괄목할만한 성장...쟈니스·다카라즈카 팬 등에 인기/아사히
双眼鏡市場、目を見張る成長 「ジャニーズ」「宝塚」ファンらに人気

- 미쓰비시UFJ 계좌 수수료 검토...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1200엔안/아사히
三菱UFJ、口座手数料検討 一定期間不使用なら年1200円案

- 아베 총리, 이르면 다음달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방문 조정/NHK
安倍首相 来月にもサウジアラビアやUAEなど訪問で調整

- 게이단렌, '탈탄소사회' 위해 기업에 혁실적인 기술 개발·보급 요구/NHK
経団連「脱炭素社会」へ企業に革新的な技術の開発や普及求める

- 日관방 "내각불신임안은 중의원 해산" 야당 견제/지지
内閣不信任案は解散大義=菅官房長官

- 유니클로, 베트남 1호점 6일 오픈...H&M-자라 등과 경쟁/지지
ユニクロのベトナム1号店、6日開店=欧米勢と激しい競争へ

- 日 정부-여당, 디지털 정책 대응 서둘러/닛케이
政府・自民、デジタル政策 対応急ぐ

- 포르쉐, 일본에서 렌터카 서비스...4시간에 약 40만원/요미우리
ポルシェがレンタカー、ケイマンSは4時間3万7千円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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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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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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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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