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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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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신종 코로나 감염자 3명 추가...확진자 23명으로 늘어/지지
新型肺炎、新たに3人感染確認 帰国邦人も、計23人に 厚労省

- 日 크루즈선 승선자 130명 발열-기침 등 증상...검사 진행 중/요미우리
クルーズ船130人、発熱やせきで感染検査…着岸は早くて5日朝

- 日연구진 "중국 내 신종 코로나 감염자 10만명" 추산/지지
中国の感染者、推計10万人=潜伏期にも感染か―北大

- 日, 우한 귀국자 격리 기간 10일로 단축...입국거부 룰은 그대로/지지
帰国者待機10日に短縮=新型肺炎、入国不許可11人―政府

- 사원을 지켜라...출퇴근시간 변경·재택근무 확대/아사히
社員守れ ラッシュ回避・在宅勤務、広がる 新型肺炎

- 우한병원 "침상이 없다"...입원못해 복도서 수액/아사히
武漢の病院「ベッドない」 入院できずロビーで点滴 新型肺炎、患者苦境

- 우한, 병원 증설해도 "언발에 오줌누기"...감염자 매일 1천명 규모 증가/아사히
武漢、病院増設「焼け石に水」 感染者増、毎日1千人規模 新型肺炎

- 중국 감염방지대책 담당 의사가 과로사...일본부족 배경인듯/NHK
新型肺炎 中国で感染防止対策の医師が過労死 人手不足が背景か

- 중국, 경제정체로 석유수요 급감...OPEC 감산 검토/아사히
中国、石油需要が激減 経済停滞 OPEC、減産検討

- 파킨슨병 환자 3명에게 'iPS세포' 이식...경과 순조로워/NHK
パーキンソン病の患者3人に「iPS細胞」移植 経過順調

- AI가 발주 제안...세븐일레븐 실험개시/아사히
AIが発注提案、セブン実験開始

- 토요타, 올 여름부터 폭주방지 신기술 도입...장애물 없어도 작동/아사히
トヨタ、新技術で暴走防止 障害物なくても作動 今夏から導入

- 영국, 2035년에 가솔린차 등 신차판매 금지방침...온난화대책/NHK
英 2035年にガソリン車などの新車販売禁止へ 温暖化対策

- 日패밀리마트, 심야 단축영업 결과 59%가 영업익 감소/지지
時短実験、59%が利益減=ファミマ、希望店で6月1日開始

- 日 5대 은행 중 4개사가 순익 감소...저금리가 수익 압박/지지
5大銀、4社が減益=低金利が収益圧迫―19年4~12月期

- 소니,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반도체 호조 덕분/지지
ソニー、通期予想を上方修正=半導体好調、売上高8.5兆円

- ANA와 JAL, 중국 노선 운항 중지 확대...합계 69편/지지
ANAとJAL、中国線の運休拡大=新型肺炎で計69便

- 닛산, 중국 생산 재개 10일 이후로 추가 연기...후베이성은 14일 이후/지지
日産、中国生産の再開は10日以降=新型肺炎で延期

- 신종 코로나로 중국발 자동차 부품 공급 정체...車업계 시름/닛케이
新型肺炎 中国から車部品供給が停滞 日本勢も懸念

- 日 메가뱅크, 美은행과 수익 차 커...4~12월 일제히 감익/닛케이
3メガ銀の収益力、米銀と差開く 4~12月そろって減益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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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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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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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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