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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1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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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혁신, 문화관광, 안전환경 부문 대상

[곡성=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제11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이하 경영대상)'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활짝 웃었다. 

12일 곡성군에 따르면 경영대상은 광주전남 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인 노력과 성과에 대해 평가한다.

곡성군은 창의혁신, 문화관광, 안전환경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곡성=뉴스핌] 박우훈 기자 = 곡성군이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곡성군 ] 2020.02.12 wh7112@newspim.com

창의혁신 분야에서는 군정목표인 '군민행복지수 1위 곡성'을 구현하기 위한 6대 방침 및 실현전략을 수립해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펼친 것이 인정받았다.

지난해 사회조사 결과에서도 지역에 대한 군민 만족도는 높게 나타난 바 있다. 곡성군민 96.1%가 지역민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해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세계장미축제가 전국 472개 지역축제 중 전국 최고 흑자 축제로 선정돼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기차마을에서 섬진강을 따라 수변 관광 거점을 조성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곡성한바퀴' 등 주민주도 여행상품 개발이 다른 지자체와 비교우위의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안전환경 분야로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단속,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및 피해를 최소화한 노력이 주목받았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수상은 우리 군의 강점을 살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행복한 곡성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라는 응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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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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