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유양디앤유는 전자제품 제조 및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지트리비앤티 주식 118만주를 153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처분 후 지트리비앤티 남은 지분은 1.63%다.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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