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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페토, CJ ENM 다이아TV와 콘텐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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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네이버 제페토와 CJ ENM 다이아 TV가 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 협력에 나선다.

네이버제트가 CJ EN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티비(DIA TV)와 제휴를 통해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시너지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제트는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 손자회사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크리에이터 띠미 제페토 활용모습. [제공=네이버제트] 2020.12.08 swiss2pac@newspim.com

제페토는 현재 글로벌 가입자 1억9000만명 중 해외 이용자 비중 및 10대 이용자 비중이 각각 90%,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바탕으로 네이버제트는 다이아 티비와 협업을 통해 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늘려 제페토의 콘텐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무대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서는 91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띠미'와 아역 배우이자 크리에이터인 '이채윤'(8만 구독자 보유)이 먼저 참여한다. 이들은 두터운 10대 팬층을 무기로 제페토 속 가상세계로 들어와 포토·비디오 부스를 활용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 '이채윤'의 경우, 제페토 캐릭터를 생성하고 노는 모습을 유튜브 콘텐츠로도 제작하는 등 두가지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를 창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제페토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나, 제페토 내 인플루언서들이 다이아 티비를 통해 유튜브로 진출하는 등 크리에이터의 활동 저변을 넓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대욱 네이버제트 김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제페토의 주 사용자인 밀레니얼과 Z세대에게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콘텐츠 간 시너지를 강화하는 동력으로 삼겠다"며 "나아가 국내외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즐겨찾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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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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