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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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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지난 2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국가균형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을 초청해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이 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세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여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역균형뉴딜사업 설명회[사진=부여군] 2021.01.25 shj7017@newspim.com

군은 부여형 뉴딜 추진 종합계획과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백마강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국리유적 스마트 선사연구센터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한 담당관은 "뉴딜 공모사업 선정시에는 균형발전 지표를 반영하고 지역발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주도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방정부의 혁신적이고 효과성이 뛰어난 뉴딜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부여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부여형 뉴딜사업들에 대해 진지한 검토와 과감한 수용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형 뉴딜정책이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가 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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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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