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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 한국국학진흥원장 임명장 수여(09:30 접견실)
- 상공회의소 회장단 방문(10;30 접견실)
-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식: 경상북도새마을회(11:00 접견실)
-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식(대구경북양돈농협장, ㈜산수골농장 대표, 안정농장 대표)(11:10 접견실)
-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실시 협약 체결식(14:00 영주시청 강당)
- 과수화상병 약제방제 연시 유튜브 생방송 교육(15:30 영주시기술센터 과수시험장)
▲권영진 대구시장
- 간부회의(실·국장, 원·본부장-영상) (09:30 별관 집무실)
- 제1차 인재도시 대구만들기 기획단 회의(14;30 별관 대강당)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 일자리센터 개소식(14:00 전라북도일자리센터)
▲이용섭 광주시장
-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임명장 수여(10:00 접견실)
- 안전마을·학교·기업 안전 인증서 전달식(11:00 비즈니스룸)
- 제76회 식목일 기념식(13:40 시청 행정동앞)
- 광주장애인총연합 이사장 이·취임식(14:20 김대중컨벤션센터)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김경수 경남지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훈동 동덕빌딩에서 열린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후원회 개소식'에 참석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3.28 photo@newspim.com


▲김영록 전남지사
- 투자유치 협약 체결(14:00 서재필실)
▲이재명 경기지사
- 경기도-한국소비자원 소비자권익 강화 업무협약(14:00 신관 2층 상황실)
▲박남춘 인천시장
- 신관 개청식(10:00)
- 인천국제공항 개항 20주년 기념식(17:00)
▲허태정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08:30 시청 대회의실)
- 기후변화대응 범시민협의회 발족식(10:30 시청 대회의실)
- 3월 정례브리핑(11:10 기자회견장)
- 지역뉴딜 벤처펀드 조성 업무협약식(14:00 한국수자원공사)
- 바르게살기협의회 대전협의회장 이취임식(15:30 오페라웨딩홀)
▲이춘희 세종시장
- 주민자치회 전환완료 기념식수 행사(10:00 세종중앙공원)
- 충청 지역뉴딜 벤처펀드(물산업 펀드)업무협약식(14:00 한국수자원공사)
▲양승조 충남지사
-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 설명회(10:30 서울)
- 충청 지역뉴딜 벤처펀드 업무협약식(14:00 수자원공사)
- 제20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14:30 도청 대회의실)
▲최문순 강원지사
- 코로나19 대응 실국별 방역추진 대책 보고회(10:00 제2청사 중회의장)
- 농어촌민박 통합예약시스템 운영 업무협약식(11:00 신관 소회의실)
▲원희룡 제주지사
- 주간정책 조정회의(09:00)
- 도-한국세무사회- 도 친환경농업협회 상생업무 협약식(11:00)
- 제주특별자치도 경제정책협의회 1차회의(15:00)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주간정책회의(10:00 권한대행실)
▲김경수 경남지사
- 선행 도민 도지사 감사패 수여(13:30 집무실)
- 경남형 뉴딜 워킹그룹 그린뉴딜 3차 회의(14:00 소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신임 행정부시장 부임 신고식(08:50 집무실)
- 월간업무 보고회(09:00 상황실)
- 주민자치위원장 구별 정책간담회(14:30 우정동 행정복지센터)
- 수소물류시스템 구축사업 업무 협약식(16:30 접견실)
- 울산기독교총연합회 임원진 내방(17:00 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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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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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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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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