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의당, 문재인 정부 비판하며 여당과 선 긋기..."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여영국 "손실보상법 처리, 가덕신공항 특별법 때와 너무 달라"
장혜영 "기회는 불평등, 과정은 불공정, 결과는 부정의한 나라"

[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정의당이 7일 문재인 정부의 4년을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과의 정치적 노선에 선을 그었다. 민주당과 함께 범여권으로 묶이던 정의당이었지만 토론회를 통해 문 정부와 여당에 배신감을 표했다.

정의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깨어진 약속, 문재인 정부 4년의 개혁을 평가하다' 토론회를 통해 정치개혁·권력기관 개혁·노동·불평등·차별·기후위기 등 6개 영역에서 문 정부에 날을 세웠다.

여영국 정의당 대표와 배진교 원내대표, 장혜영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깨어진 약속, 문재인 정부 4년의 개혁을 평가하다'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정의당]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5년 전 온 국민이 촛불을 들어서 국정농단 세력을 퇴출시킨 뒤 노동존중사회와 포용국가, 한반도 평화를 기대했지만 '요란한 빈 수레'였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를 위해 단식을 해야 했지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이마저도 중대재해기업보호법으로 후퇴시켜 버렸다"고 비난했다.

여 대표는 "저희 당 류호정 의원이 당면한 최대 민생현안인 코로나 손실보상법 처리를 정부와 민주당에 촉구하면서 농성하고 있다"면서 "이게 먹고 사는 문제를 대하는 문재인 정부의 태도이고 (이는) 가덕신공항 특별법 처리때와는 너무나 다른 태도"라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 "다수 국민은 더 가난해졌고 먹고 사는 문제는 더욱 어려워졌다"며 "정치개혁도 위성정당으로 파국을 맞았고 법무검찰개혁의 핵심과제인 합법적·민주적 통제의 제도화를 진영대결로 전락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집값은 폭등했고 자산 격차는 역대 최악이며 불평등은 최대로 심화됐다"며 "(정부는) 지금 당장의 개혁과 지금 당장의 민생을 침몰시켰고 이미 발등의 불이 된 기후위기에 대한 대처도 한가로우며 오락가락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배진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집권 4년이 지난 지금, 정말 우리가 나라다운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2021년의 대한민국과 정치권력이 '모든'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지 아니면 '일부'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지는 무엇이 늘어나고 줄었는지 확인하면 저절로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0년 산재사고 사망은 그전 해보다 27명이 증가했고 2017년 5분위의 자산은 1분위의 99배였으나 2019년에는 125배로 자산 격차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면서 "지난해 은행권 가계 대출 잔액은 988조로 1년 만에 100조 원이 넘게 늘어나는 등 가계 빚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면 작년 사라진 일자리는 22만 개이고 직원을 둔 자영업자 수는 점점 줄어들어 임시·일용직의 경우 40만명 감소했다"며 "최저임금 인상률 또한 2019년 10.9%, 2020년 2.9%, 2021년은 1.5%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고 토로했다.

장혜영 정의당 정책위의장도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약속은 산산이 깨어진 지 오래"라며 "기회는 불평등하고, 과정은 불공정하며, 결과는 부정의한 나라. 그 부정의함에 대한 비판조차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라가 오늘 우리가 마주한 문재인 정부 4년의 대한민국"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정책위의장은 그러면서 "학비를 벌기 위해서 일터에 나간 청년 노동자가 사고를 당해서 피를 철철 흘리면서 죽어가는데 회사 관계자는 119가 아니라 윗선에 먼저 보고를 하는 나라, 그 나라가 문재인 정부 4년 차의 대한민국"이라고 비판했다.

여영국 정의당 대표와 배진교 원내대표, 장혜영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깨어진 약속, 문재인 정부 4년의 개혁을 평가하다'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의당]

◆ 전문가들 입모아 문 정부에 부정적 평가..."이율배반적 모습 보여"
김준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개혁입법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의 정치개혁 부문을 평가하며 "정부와 여당은 개헌에 대해서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했고 정치선거제도 개혁의 경우 입법 성과는 있었으나 실천적으로 이를 무력화하는 이율배반적 모습을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김 부위원장은 "특히 집권 중반기, 정부 여당에서 가장 중점을 기울였던 선거제도 개혁의 경우 집권여당이 스스로 위성정당 창당 흐름에 가담함으로서 자가당착적 모습을 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대로된 반성과 성찰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문 정부가 추진한 권력기관 개혁에 대해 "그동안 현정부와 집권여당이 추진해 왔던 비선출 권력기관의 개혁작업들은 미진하기 짝이 없다"며 "개혁이라는 슬로건은 거창하였으나 그 개혁의 목표와 방향성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도 미진했다"고 날을 세웠다.

한 교수는 이어 "시민사회와 소수정당이 제대로 된 경찰 개혁을 요구하였음에도 그들의 참여를 배제한 채 경찰 등의 이해관계자들만의 입장을 반영해 경찰법 개정안을 처리해 버렸다"며 "경찰개혁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찰의 개악에만 매진했다"고 비난했다.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의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문 정부 이후 25차례의 부동산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 값은 한 채당 5억원, 80% 가량 상승했다"며 "3기 신도시와 127만호, 83만호 등 공급대책은 집값을 오히려 더 올려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국장은 "서울 강남의 은마아파트의 경우에는 4년만에 10억원, 즉 집값의 85%가 상승했다"며 "이러한 집값 문제 해결을 위해 무분별한 토건개발 공급확대책을 중단하고 3기 신도시를 전면 재검토하며 예비타당성 조사면제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다주택자 세제 및 대출특혜를 중단하고 법인토지 종부세율 인상과 공시지가 시세반영률 80% 제고 등을 통해 투기조장도 중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영국 전 전의당 노동본부장은 문 정부의 노동 개혁 과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권 노동본부장은 "문 정부가 노동기본권에 대한 철학과 일관성의 부재로 노동기본권을 정치적 거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면서 "노동유연화의 흐름을 전환시키기는커녕 오히려 확대하는 데 일조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개혁에 대한 저항에도 매우 취약해 국민적 지지를 업고 개혁을 추진해놓고서도 자본의 저항에 부닥치면 개혁을 뒤집거나 후퇴시키는 과오를 반복했다"고 일갈했다.

mine12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