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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좋좋소' '토탈리 언더 컨트롤'…왓챠·넷플릭스 독점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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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왓챠가 코로나19 상황 속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을 담은 '토탈리 언더 컨트롤' 등 다큐 콘텐츠를 다수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영화 '새콤달콤', '스위스 투스' 등 오리지널 시리즈로 승부한다. 

◆ 다큐 맛집 왓챠, '미생' 현실판 '좋좋소'…트럼프 코로나19 대응 다큐 공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좋좋소' 스틸 [사진=왓챠] 2021.06.04 jyyang@newspim.com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척박한 현실을 가감 없이 그려내 호평을 받은 드라마 '좋좋소'의 후속 에피소드가 이번 주부터 왓챠에 새로 공개된다. 29살 사회초년생 조충범(남현우)이 중소기업인 정승네트워크에 취업한 뒤 경험하는 부조리한 현실을 그린 작품으로, 예고편을 포함한 전체 에피소드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2600만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 후속 에피소드는 좋소개팅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본격적인 신사업에 뛰어든 정승네트워크의 우여곡절을 다룬다.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뉴페이스의 등장이 예고됐다. 왓챠는 4일 '좋좋소' 확장판을 선공개하며, 이후 매주 화, 금요일에 확장판을 공개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바그다드 카페' 스틸 [사진=왓챠] 2021.06.04 jyyang@newspim.com

'바그다드 카페 리마스터링'은 척박한 삶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는 두 여인을 그린 영화로, 왓챠 독점으로 공개된다. 황량한 미국 서부 사막 한가운데, 남편과 싸우고 짐가방 하나만 든 채 차에서 내린 야스민(마리안느 세이지브레트)은 브렌다(CCC 파운더)가 운영하는 카페 겸 모텔을 찾는다. 야스민의 마술쇼로 바그다드 카페는 흥겨운 음악과 대화가 오가는 곳으로 변모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야스민이 불법체류자로 몰리면서 위기를 맞는다. 1987년 제작된 이 영화는 제14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음악의 바이블'로도 손꼽히는 OST 'Calling you'가 지친 마음에 힐링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토탈리 언더 컨트롤' 스틸 [사진=왓챠] 2021.06.04 jyyang@newspim.com

왓챠 익스클루시브 다큐멘터리 '토탈리 언더 컨트롤'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 초, 방역에 완전히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행정부의 내부 폭로를 담고 있다. 재선을 노리던 트럼프 전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력과 심각성을 무시한 채 '노(No) 마스크' 행보를 이어간다. 제작진은 비슷한 시기 기민한 대응으로 방역 선진국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한국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한편, 당시 미국 정부의 대응을 폭로한다. 제목은 '모든 상황은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고 밝혀온 트럼프 전 대통령의 주장에서 따왔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천월화선' 스틸 [사진=왓챠] 2021.06.04 jyyang@newspim.com

왓챠에서 '천월화선: 크로스파이'를 독점 공개한다. 2008년과 2019년, 시공간을 초월해 게임 맵에서 만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중국 드라마로 e스포츠 선수인 샤오펑(루한)의 이야기를 다룬다. 2019년, 현실에서는 휠체어에 앉아 있지만 게임 속에서는 천재로 불리는 소년 루샤오베이(오뢰)는 최고의 e스포츠 선수가 되려 하고 시간의 벽을 넘어 게임 맵에서 만나게 된 둘은 함께 게임 전술을 연구하며 함께 나아간다. 실제 온라인 게임인 크로스파이어를 소재로 만들어진 36부작 드라마로, 2020년 방영 당시 중국 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투스' 오픈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새콤달콤'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1.06.04 jyyang@newspim.com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은 새콤달콤한 연애의 맛에 제대로 빠져버린 달콤한 연인 장혁과 다은 그리고 새콤한 매력의 보영까지 세 남녀가 그리는 찐현실 로맨스다. 대기업 파견직 발령과 3교대 간호사 근무 등 녹록지 않은 현실 안에서 사랑의 끝을 향해가는 남녀, 그리고 이들 사이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보영을 통해 영원할 것 같은 환상이 지난 뒤 권태와 상처가 가득한 현실 연애의 민낯을 보여준다. 이계벽 감독은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볼 수 없는 여러 장치들이 있는 묘하고 놀라운 작품"이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이 출연했으며 넷플릭스에서만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스위트 투스'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1.06.04 jyyang@newspim.com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은 대붕괴 이후 태어나 숲에서 살아온 사슴 소년 거스가 우연히 떠돌이 제퍼드를 만난 뒤 위험천만한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대붕괴 이후 하이브리드라 불리는 반인반수의 아기들이 태어나고 새로운 종이 탄생하자 인간들은 두려움에 떨며 이들을 사냥한다. 외딴 숲에서 보호받으며 살아가던 사슴소년 거스도 공격을 받게 되고 절체절명의 순간 제퍼드가 그를 구한다. 제프 러미어의 DC 코믹북 시리즈를 원작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수잔 다우니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새로운 종의 탄생은 인류의 축복일까, 재앙일까. 사슴 소년 거스의 특별한 모험을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킬 유어 달링'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1.06.04 jyyang@newspim.com

'킬 유어 달링'은 1944년 비트 세대라 불린 청춘 작가들과 그 중심에 있던 치명적 뮤즈 루시엔, 그리고 그들의 삶을 뒤바꾼 충격적 사건과 비밀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시인을 꿈꾸던 앨런 긴즈버그는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하고 그곳에서 자유롭고 매혹적인 뮤즈 루시엔 카를 만난다. '뉴 비전'이라는 문학운동을 벌이던 이들은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앨런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글을 써 내려 가기 시작한다.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데인 드한이 주연으로 열연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비거 스플레쉬'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1.06.04 jyyang@newspim.com

'비거 스플래쉬'는 전설적인 록스타 마리안이 남편 폴과 떠난 이탈리아 휴가에서 옛 연인 해리와 딸 페넬로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네 남녀의 도발적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과 질투, 욕망으로 얼룩진 네 남녀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불러올까. '아이 엠 러브'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함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사랑 3부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아름다운 풍광, 감각적이고 세련된 OST,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틸다 스윈튼, 랄프 파인즈,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다코타 존슨이 네 남녀의 감정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몰입감을 더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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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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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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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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