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화학

속보

더보기

SK가스, 프로판 안전관리 플랫폼 '위고세이프티'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요설비에 IoT센서 부착...실시간 모니터링‧원격 점검 등 안전 관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가스가 프로판 최종 소비자의 안전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 '위고 세이프티 (wego Safety)'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SK가스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 프로판 유통 관리 플랫폼 '위고(wego)'를 런칭했다. 위고는 AI기반의 프로판 유통관리 플랫폼으로 저장탱크에 설치된 '원격 재고발신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량 예측, 충전계획 수립, 배차엔진을 통한 배송경로 최적화, 배송 잔량을 줄여주는 '스마트 수송 시스템' 등 프로판 유통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가스 프로판안전관리 플랫폼 '위고 세이프티' 런칭 [사진=SK가스] 2021.09.02 yunyun@newspim.com

SK가스는 여기에 안전관리 서비스인 '위고 세이프티'를 추가로 탑재해 기존 유통 관리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사용 설비의 안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에 서비스를 개시하는 '위고 세이프티'는 프로판 사용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SK가스가 개발한 안전관리 특화 서비스이다. 실시간으로 사용 설비를 모니터링하고 위험 감지시 설비 관리자와 공급자에게 동시에 알람을 보내 즉각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설비의 안전점검 이력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히스토리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위고 세이프티'는 저장탱크를 비롯한 주요설비에 IoT센서를 부착하고 발신된 신호를 바탕으로 현재의 안전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모니터링된 데이터는 소비자와 공급자에게 모두 전송된다.

공급자와 소비자가 함께 모니터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긴급상황 발생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고 소비자의 안전점검 이력 열람이 가능하해 사용 설비의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SK가스 담당자는 "기존 위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공급자들에게 위고 세이프티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약 1000여개소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