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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충남도민, 지방선거 성격은…국정 안정 52.9% vs 견제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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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알앤써치 여론조사
20~40대 견제론 지지…50~60세 이상은 안정론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충청남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지방선거의 성격을 조사한 결과 '여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국정안전)'는 의견이 52.9%로 조사됐다. '야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견제)'는 39.7%, 잘 모름은 7.4%다.

6·1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다.

성별별로는 남성에서 57.1%, 여성에서 48.5%로 국정안정론을 꼽았다. 반면 견제해야 한다는 의견은 남성에서 36.1%, 여성에서 43.4%였다.

연령대별로 만 18세 이상과 20대에서 안정 42.6%, 견제 46.3%로 나타났으며 30대에서는 안정 41%, 견제 42.9%, 40대에선 안정 37.5%, 견제 55.2%로 모두 견제론을 꼽았다.

반면 50대에서는 안정 57.1%, 견제 40%로 나타났으며 60세 이상에서는 안정 68.6%, 견제 26.6% 조사돼 국정안정론에 힘을 실었다.

지역별로 천안에서 안정 55%, 견제 38.1%, 아산시·당진시는 안정 49.1%, 견제 42%, 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은 안정 57.7%, 견제 35.2%, 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선 안정 47.5%, 견제 45.6%로 각각 집계됐다.

지지정당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안정 14.5%, 견제 81.4%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안정 87%, 견제 10.7%로 조사됐다.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안정 15%, 견제 81.3%였으며, 기타정당에서는 안정 71%, 견제 10.3%, 무당층은 안정이 28.4%, 견제가 32%로 나왔다.

각 응답별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안정이 53.9%, 견제가 41.5%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핌의 의뢰로 알앤써치에서 지난 17~18일,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0%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5%p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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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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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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