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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재단 무용극 '호모 루피엔스' 국내외서 잇단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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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재단)은 창제작 무용극 '호모 루피엔스'가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내·외 무용제에서 잇따라 초청공연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언플러그드바디즈와 공동제작한 무용극 '호모 루피엔스'는 2022년 고양국제무용제의 국제교류안무가전에 초청받아 오는 30일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프랑스 파리의 르 갸르드 시뇽 무용 축제와 헝가리 프로 프레그레시온 국제무용축제에 잇따라 초청받아 유럽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사진=뉴스핌DB] 2019.11.18 starzooboo@newspim.com

지난 2020년 ACC 예술극장의 실험성과 창의성을 높이고 공연예술 분야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제작된 이 작품은 안무가 김경신의 인간 본성 탐구 3부작 호모(HOMO) 연속물의 종결작이다.

공연은 미래의 인간상인 호모 루덴스(유희의 인간)가 현재의 인간상인 호모 사피엔스(지혜의 인류)를 지배한다고 가정해 만든 합성어 '호모 루피엔스(루덴스+사피엔스)'로 인간의 유형을 의미하는 단어를 창출했다. '호모 루피엔스'는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유희성에 초점을 맞춰 미래 인간의 자화상을 그려낸 무용극이다.

2020년 쇼케이스 당시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 작품은 이례적으로 2021년 12월 본 공연에 앞서 같은 해 9월 대구국제무용제 및 프랑스 숨 페스티벌에 초청돼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김선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호모 루피엔스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잇단 초청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며 "국내외 무용 축제 초청을 통해 콘텐츠 교류뿐만 아니라 공연 유통의 장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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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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