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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TBC '고향人사랑IN' 인터뷰(09:30 wjqrustlf)
- 경상북도 중소기업 행복자금 업무협약식(09:50 사림실)
- 道-카카오엔터프라이즈 업무협약식 및 디지털인플루언서 발대식(10:30 화백당)
- 경상북도체육회 민선2기 제53대 회장 취임식(14:00 안동리첼호텔)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공식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 청주국제공항 국회토론회 개최(10:00 국회의원 회관)
- 청주대학교 융합산업 고위과정 특강(19:00 청주대학교)
▲이장우 대전시장
- 삼성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건립 업무 협약식(10:00 중회의실)
- 대전시-故 이종수 도예가 유족 양해각서 체결(11:00 응접실)
- 상습 교통정체구간 개선 관련 브리핑(13:30 브리핑룸)
▲최민호 세종시장
- 주민생계조합 대의원총회(10: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세종시-영상물등급위원회 업무협약식(15:00 접견실)
- 3월 읍면동장 회의(16:30 집현실)
- 제104회 전국동계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만찬(18:30 귀빈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43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 2024년 해양수산부 예산안 편성 관련 시·도 협의회(15:00 정부세종청사)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기업환경협의회 간담회(13:30 전주페이퍼)
- 전북도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출범식(15:00 전북테크비즈센터)
- 교육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6:00 중회의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중국 출장(31일까지)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 미래차 비전선포식(14:00 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층 VX스튜디오)
- 최신 인공지능기술 특강(15:4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근무
▲박형준 부산시장
- 엑스포 드림원정대 출정식(09:00 시청 시민광장)
-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엑스포 유치지원 자문위원회 출범식(11:00 시청7층 영상회의실)
-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 브리핑(14:00 시청9층 기자회견장)
- 2023 월드사이버게임즈 성공개최 업무협약(14:30 시청7층 국제의전실)
- 투자유치협력관 위촉장 수여식(15:30 시청7층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청년보좌역·경남 도내 청년인터뷰 챌린지 소통간담회(14:00 소회의실, 도정 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09:00 시장실)
- 산재전문공공병원 기공식(14:30 굴화리 12-12)
▲유정복 인천시장
- 국가 환경보건 시료 은행 개소식(14:30 서구 경서동)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바시> 인구문제 기회토론회(09:30 대강당)
- '다음 소희' 영화 관람(14:00 대강당)
- 벨기에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 CEO 면담(14:30 집무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델라웨어대 존번 교수 대담(15:30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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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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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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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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