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3 강원도 이통장 한마음대회가 30일 동해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종합운동장에서 개막했다.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강원도지부가 주최하고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동해시지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도내 18개시군 이통장 및 내빈 4000여명이 참가했다.
한마음대회는 개회식 전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지회별 대항전에 이어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시장·군수 및 기초·광역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는 개회식에서 36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데 이어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강원도의장 표창 5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 3명, 도지부장 공로패 13명, 감사패 3명이 포상을 받았다.
한마음대회에 참여한 이통장들은 이날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을 하면서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다지면서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했다.

이들은 31일 동해시 지역내 문화관광지 관람과 전통시장 방문 등 지역 활성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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