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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원촌동에 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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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장 현 부지에 4515억원 투입...외투구역 지정·영어 공식언어화
산단 20곳 2030년까지 순차 조성...도시공사 출자금 확대로 사업 추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원촌동 하수처리장 부지를 메디컬 혁신지구로 조성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조성사업은 원촌동 하수종말처리장이 2028년 금고동으로 이전됨에 따라 해당 부지 12만 2000평(40만4334㎡)에 사업비 4515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곳을 외국인 투자 구역으로 지정해 외투단지 확보 및 외자 유치를 강화하고 영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비즈니스 컨벤션과 호텔 등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원촌동 하수처리장 현 부지를 메디컬 혁신지구로 조성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2023.09.07 nn0416@newspim.com

대전시는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30년까지 총 20곳 535만평의 맞춤형 신규 산단의 신속한 조성 필요성을 밝혔다.

이에 대전시는 총 사업비 11조 1000억 원을 투자해 현재 추진 중인 서구 평촌, 장대 도첨 등 5개소 총 101만평은 2026년까지 우선 조성하고 2030년까지 15곳 434만 평을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메디컬 혁신지구 사업 추진과 산단조성 사업 상당수는 대전도시공사가 추진한다. 원활한 사업을 위해 도시공사에 대전시는 출자금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전시가 현재 추진 중이거나 추진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산업단지 중 8곳을 공사가 단독 혹은 합작으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원조 바이오 벤처 도시로써 머크사같은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 대전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성공 신화를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도시 스스로 성장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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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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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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