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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김치 블라스트 부산 2024'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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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호텔아쿠아펠리스 부산서 개최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대상 종가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호텔아쿠아펠리스 부산에서 '김치 블라스트 부산 2024(KIMCHI BLAST BUSAN 2024)'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치 블라스트 부산 2024'는 '김치의 무한한 상상, 즐거움이 되다'를 테마로 새로운 김치를 경험하고자 하는 모든 세대에게 이전에 없던 종가만의 차별화된 김치 콘텐츠를 선보인다.

종가의 브랜드 앰버서더 호시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We are Kimchi Lovers'를 테마로 'HOXY? KIMCHI!(혹시? 김치!)'파우더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김치 스프레드를 활용해 다양한 김치 메뉴를 만끽하는 호시의 즐거운 모습을 담아냈다.

종가 'HOXY? KIMCHI! 파우더'는 100% 우리 농산물로 만들고 특허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종가 김치 국물을 그대로 분말화한 가루 형태의 제품으로 지난해 '김치 블라스트 서울 2023'에서 굿즈 형태로 처음 선보인 후 이어지는 출시 요청에 힙입어 올해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

[이미지= 대상 종가]

광안리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아쿠아펠리스 부산 1층~3층에서 운영하는 '김치 블라스트 부산 2024'는 입장과 동시에 공간별 설명이 기재된 리플릿 형태의 부채를 제공하고 글로벌 방문객들을 위해 팝업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다국어 메시지를 곳곳에 배치했다. 첫 번째 공간인 '종가존'에서는 최초의 포장김치 종가의 압도적인 기술력과 스토리, 글로벌 활약상 등을 감각적인 LED 디스플레이와 조형물을 통해 소개한다.

'종가 비스트로존'에서는 이산호 셰프가 총괄을 맡아 김치 파우더와 샐러드를 접목시킨 에피타이저 '종가 백김치 연어샐러드 샹티콘', 볶음김치, 열무김치와 된장, 고추장을 활용한 아란치니에 김치스프레드와 마요레몬소스, 분자요리로 연출한 캐비어가 더해진 '종가 김치 아란치니 with 황금 김캐비어 등을 선보인다.

또한 대상종가는 오프라인 팝업과 동시에 오는 18일부터 내달 4일까지 네이버 종가 브랜드스토어에서 'HOXY? KIMCHI! 리미티드 에디션'을 판매한다. 특히, 18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예약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HOXY? KIMCHI! 리미티드 에디션'을 최대 10% 할인가로 선보인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표 바캉스 명소인 부산 광안리에서 김치의 무한한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는 두 번째 김치 팝업을 선보인다"며,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김치의 다양한 시도와 경이로운 변화를 함께 맛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김치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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